아는 길도 돌아가는 블로그
요 몇 년 사이에 쓸만한 공짜(나눔코딩의 경우 무려 자유!)글꼴들이 많이 등장했는데, 매번 일일이 복사해다가 설정하기 번거로와서, 짬나는 대로 끌어모아 각각 deb패키지로 만들어 ppa에 쌓아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은 폰트는…
신영복엽서체 ttf-araea
아리따체 ttf-aridda
다음체 ttf-daum
함초롱체(한컴체) ttf-hancom
한겨레결체(한결체) ttf-hankc
나눔글꼴 ttf-nanum
나눔고딕코딩체(나눔코딩체) ttf-nanum-coding
네이버사전체 ttf-naverdic
입니다. 글꼴 이름 뒤의 ttf-로 시작하는 영어이름은 패키지명이니까. 위의 ppa를 추가하신 후 패키지명으로 검색해서 설치하면 되요.
공짜글꼴이지만 위의 리스트에 없는 글꼴들은, 제 [...]
이 포스트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번역을 하시는 분(또는 하시려는 분) 중 ko-po-check가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썼습니다.
보통 자유 프로그램의 번역은 아래의 work flow를 따라 진행됩니다.
프로그램 소스 획득
message.pot -> ko.po 로 변환
poedit를 통해 번역/자동번역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패치(ko.po) 보내기
ko-po-check는 위 과정의 3번과 4번 사이에 잘못된 번역이 없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커맨드라인 유틸리티 입니다.
여기서 언급하지 않은 과정이 궁금하신 분은 Mr-Dust 님이 [...]
프레임 버퍼(리눅스 프레임 버퍼)는 이름 그대로 프레임(화면)을 위한 버퍼(메모리) 입니다.
예로, 한 픽셀에 3byte(RGB888)가 필요한경우 1024*768 해상도를 위해 필요한(준비된) 버퍼의 크기는;
1024*768*3 = 2359296 byte
로 약 2M 정도가 되겠습니다.
메모리 복사는 꽤 비싸므로, 특히 동영상이나, 게임과 같이 높은 프레임레이트가 필요하다면 더욱 한번에 -그래픽 카드로- 복사하는게 좋겠죠. 프레임버퍼의 존재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리눅스의 경우 프레임 버퍼 장치가 보통 /dev/fb [...]
홈서버에 사용할 하드디스크로 320G 2.5″ SATA 하드를 구매했습니다.
저전력, 무소음, 고내구성의 SSD가 땡기긴 했지만 아직 고가이고 안정되어 보이지 않아서 패스.
ATX PSU를 만들면서 새삼 알게된 게, 5V전원선은 빨간색 12V전원선은 노란색이며 전원별로 각각의 -통일된- 색의 전선이 사용되더군요
하드디스크의 상단에는 필요전압과 전류량이 써 있는데 이 하드의 경우:
5V 0.451A
로 5V만 사용하므로, -선정리의 편의를 위해- SATA 전원 케이블에서 12V라인을 제외 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