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CLCD의 백라이트의 A/K 단을 5V/GND에 연결해 보니, 레귤레이터(7805)가 급격히 뜨거워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나 열 나는거 같애

문제는 백라이트를 필요 이상으로 밝게 만들어서 전류를 많이 잡아먹기 때문입니다.

아두이노의 PWM핀을 사용하여 백라이트의 밝기를 조절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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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에 -폭탄 간지- 캐릭터LCD(이하 CLCD)를 붙여 보았습니다.

0. CLCD 구입
크기(행/열) , 백라이트 유무/색, 핀헤더의 모양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용도에 따라, 제  경우, 백라이트가 있는 모델 중…

가장 저렴한 녀석으로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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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와 똑같이 생긴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O_o;

heliguru_blo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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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두이노가 저렴한 이유는 주변장치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AVR 개발 보드들은 센서며, 스위치며, CLCD등을 주렁 주렁 달아 덩치가 크고 비싸죠. 뭐, 삽질할 거리가 줄어들 수도 있겠지만, 삽질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리는 그런건 제 취향은 아니에요.

사실, 아두이노만으로는 (13번 LED를 깜박이는 걸 제외하고) 거의 아무것도 할 게 없습니다. 이제, 아두이노에 주변장치를 달아 보겠습니다.

임베디드 세상의 Hello world격 어플리케이션은 I2C로 통신하는 RTC를 연결하는 것 입니다. I2C프로토콜은 널리 사용되는 표준 중 하나로, 알아두면 두고두고 유용하며, RTC는 싸고 간단한 장치이므로 배우기에 좋습니다.

그래서, RTC칩 HT1380을 구입했는데, 판매 페이지의 설명과 달리 이 녀석이 I2C 프로토콜로 통신을 하지 않더군요.

틀렸다고 알려줘도 고치치도 않고, eleparts 잊지 않겠다. -_-+

그럼 I2C가 아닌 RTC를 아두이노에 연결해 보겠습니다. HT1380은 세 선을 사용해 MCU와 통신 합니다. 데이타 시트를 기초로 구현!ㄱㄱㅅ!

버릴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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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길도 돌아가는 블로그


직접 만든 가정식 백반 서버에서 데비안의 힘으로 돌아가는 Suapapa의 개인 블로그 입니다.

파이썬, 리눅스, 오픈소스, 아동(수아), 등에 관한 글들을 맘 가는데로 포스팅 합니다.
정치, 경제, 야동에 관한 글들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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